MissTukiss

일기

오늘밤 기분이 잘 됐다. 오후 나쁘지만.
모래 오빠를 만나러 갈거래다.
나중에 비행기를 타고 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이다.
보고싶다. 가족들.
근데. 한국어 시험보는 것 어떡해 ㅠㅠ
할일 많고 공부를 힘들다.
하고싶은 하나도 없다.
근데. 내일은 아직도 모르잖다.
혹시. 모둔 다 잘 될것이다.
잘자.
사랑한 자신아.

9월23일 밤

我好讨厌现在的自己啊
真的
很懦弱